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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S-information-series : [selection of issues between 1998 and 2006]
Entsteh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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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재생 가능 에너지 , 에너지대안센터 대표,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교수 2003년 2월 󰠲󰠲󰠲󰠲󰠲󰠲󰠲󰠲󰠲󰠲󰠲󰠲󰠲󰠲󰠲󰠲󰠲󰠲󰠲󰠲󰠲󰠲󰠲󰠲󰠲󰠲󰠲󰠲󰠲󰠲󰠲󰠲󰠲󰠲󰠲󰠲󰠲󰠲󰠲󰠲󰠲󰠲󰠲󰠲󰠲󰠲󰠲󰠲󰠲󰠲󰠲󰠲󰠲󰠲󰠲󰠲󰠲󰠲󰠲󰠲󰠲󰠲󰠲󰠲󰠲󰠲󰠲󰠲󰠲󰠲󰠲󰠲󰠲󰠲󰠲󰠲󰠲󰠲󰠲󰠲󰠲󰠲󰠲󰠲󰠲󰠲 재생 가능 에너지의 이용은 독일에서 해마다 크게 늘어나고 있다. 이는 독일 국민, 정부와 기업이 긴밀히 협력한 결과 이다. 정부에서는 재생 가능 에너지의 확산을 북돋울 있는 전력매입법, 10만 태양지붕 계획, 재생가능에너지법 등의 정책을 수립하여 시행했거나 시행하고 있다. 이는 많은 시민들이 호응하여 태양에너지, 풍력 등의 이용 시설을 설하는 적극 참여하고 있으며, 기업체들은 연구와 개발에 주력하여 뛰어난 제품들을 내놓음으로써 재생 가능 에너지 확산을 위한 기술적 조건을 충족시키고 있기 때문이다. 독일에서 이용 가능한 재생 가능 에너지의 양은 전기의 경우 30TWh(테라와트시), 풍력 320TWh, 태양광 발전 166TWh, 바이오매스 46TWh, 열에너지의 경우 태양열 593TWh, 이오매스 121TWh, 지열 350TWh로 추정된다. 전기는 연간 526TWh, 열은 1003TWh를 생산할 있는 것이다. 양은 1997년 독일의 전력 열에너지 수요와 비교할 전기는 103% 해당하고, 열은 70% 해당하는 것이다. 2002년 12월 31일 현재 독일의 풍력 발전 용량은 12,001MW(메가와트), 독일 전체 발전 용량의 5% 차지하고 있다. 2010년 풍력 발전의 발전 용량은 22,500MW로 증가하고 독일 전체 전력의 10% 공급할 것으로 예상된다. 2000년 현재 태양열 집열판에서 얻어지는 열은 독일의 가정용 열에너지의 0.2%에도 미치지만, 연방환경부의 에너지 시나리오에 따르면 2050년까지 전체 열에너지 수요에서 태양열이 차지하는 비율은 20% 달할 것으로 예측된다. 양광 발전은 생산 원가가 매우 높음에도 불구하고 사민-녹색 연립정권이 들어선 1990년대 말부터 급속히 증가했다. 1990 전선망에 연결된 태양광 발전 시설의 용량은 1MW였던 것이 2001년에는 176MW에 달했다. 그러나 2000년에 태양광 발전 시설에서 생산된 전기는 9,000만 kWh로 전체 전력의 0.02%밖에 된다. 연방환경부의 에너지 시나리오에 따르면, 2050년 전력수요 중에서 태양광 전기가 차지하는 비율은 6% 달할 것으로 예측된다. 수력 발전의 용량은 2000년 4,500MW이고, 전력 생산에서 수력이 차지하는 비율은 4.4%이다. 1999년 독일에서 바이오매스로부터 얻은 에너지 모두 477억 kWh였는데 이중에서 거의 90% 대부분 생산에 투입되었다. 바이오매스는 독일에서 소비된 전체 에너지의 1.4%, 지열은 2000년 독일 전체 소비의 0.1% 공급했다. 독일에서 재생 가능 에너지는 앞으로도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측된다. 연방환경부의 시나리오에 따르면, 2050년에 에너지 소비 중에서 재생 가능 에너지가 차지하는 비율은 60% 늘어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