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 독재에서 민주주의로 이행 소극적인 과거 청산과 근대화에 대한 저항 * 바질리키 게오기아듀 판테온 대학, 그리스 아테네 지리와 문화 그리스는 동남 유럽의 지중해 동쪽에 위치하고 있으며 영토 면적은 130 000km 2 , 인구는 천백만 명이다. 이중 약 백만 명이 발칸반도, 동유럽, 아시아 그리고 아프리카에서 온 이민자들이다. 1990 년대 초까지 그리스는 동질성 문화를 갖고 있었다. 그리스 북쪽에(트라지아) 사는 터키족 후예인 그리스-회교도 소수를 제외하면 그리스인의 거의 대부분이 기독교 교회에 속했다. 이중 97 퍼센트가 그리스 정교에 속하고 그리스어를 모국어로 사용하였다. 그러나 동구권 붕괴 이후 이주자들이 지속적으로 밀려오면서 그리스는 점차 다민족, 다문화 사회로 발전하였다. 그리스는 1974 년부터 의회민주주의 정치체제를 갖고 있으며 1981 년부터 유럽공동체의 정회원국이다. 그리스의 민주주의는 현재 정착되었다고 말할 수 있지만 내전이나 독재와 같이 아직까지 충분히 논의하지 않은 어두운 흔적을 아직 품고 있다. 그 때문에 독재가 붕괴되고 민주화를 쟁취한 지 33 년이 되는 오늘까지도 군사 독재의 동반자였던 정치 이념들이 강력한 흡인력을 발휘하고 있다. 정치 역사의 단계들 * 2007 년 6 월 18 일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와 프리드리히 에베르트 재단이 공동으로 주최한 6 월 민주항쟁 20 주년 국제 학술 심포지엄“민주화 이후의 정치 발전- 한국, 스페인, 포르투갈, 그리스의 경험과 기억”에서 발표 1
Druckschrift
[Greece's transition from dictatorship to democracy: : superficial reconciliation with the past and resistance to modernity ; speech at the international conference on "Political Development after Democratisation. A comparison of Portugal, Spain, Greece and South Korea" ... conference co-organized by the Korea Democracy Foundation and the FES
Einzelbild herunterladen
verfügbare Breit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