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국내자문단 위원들은‘내적’ 및‘외적’ 영향전략을 모두 준비해야 한다. 그리고 운영환경에 대해 비판적인 관점을 유지해야 한다. 국내자문단의 참여는 보다 광범위한 지속가능발전 전략의 한 요소일 뿐이다. 한편, 협정 당사국은 지속가능발전 장과 국내자문단을 지속가능한 발전의 묘책으로 제시하는 것을 자제해야 한다. 국제적 정의와 관련된 광범위한 문제에 보다 잘 대응하기 위해서는 단순히 무역협정의 지속가능발전 의무를 이행하는 것보다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프리드리히 에버트 재단 - EU 무역협정 내 국내자문단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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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mestic advisory groups (DAG) in EU trade agreements] : [Stuck at the bottom or moving up the lad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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